뉴스
- "커피가 얼마나 잔인한 음료인 줄 아나?" 유학생 각성시킨 미국 교수 "내가 한국 전쟁 때 춘천 부근에서 2년 가까이 근무하면서 본 한국, 그리고 지금 TV로 보는 한국은 여전히 어려운 나라야. 보통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학문하는 지식인은 커피 한 잔 속에 담긴 역사, 사람의 땀과 눈물 이런 것을 알려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지." 그날 알았다.
- 좌우로 갈라진 커피 한잔의 자유? 조선일보가 노리는 것 사라진 질문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조선일보는 <좌우로 갈라진 '커피 한잔의 자유'>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커피 한잔의 자유'가 갖는 정치적 프레임 그런데 조선일보는 이 문제를 역사 인식이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문제가 아니라 '좌우 진영 갈등'으로 재구성한다.
블로그
- 왈츠와 닥터만 WALTZ & DR. MAHN 커피명가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북한강가에 세운 아름다운 커피왕국입니다. 1989년, 홍대 앞 커피하우스 WALTZ의 문을 연 것으로 시작해 우리나라 노지에서의 커피재배 연구(1998), 한국 최초의 커피박물관 개관(2006), 닥터만 금요음악회(2006), 그리고 커피 역사 탐험대 출정(2007) 등 한국 커피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겨오고 있습니다.
- 고종과 커피 - 한국 커피의 역사 조선의 마지막 왕 고종과 커피 - 한국 커피의 역사 오늘은 일상적인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은 한국의 커피 역사를 이야기해 볼까 하는데요. 한국인의 커피사랑은 정말 대단하죠. 이로 인해 다양한 커피 종류와 가격대가 형성되어 ‘식사 후에 커피 한잔’이라는 말이 아주 자연스럽게 정착되었습니다.
- 노서아 가비 [김탁환] 역사 배경이지만 무겁지 경쾌하며 가볍다. 검지만 달콤한 취해보자! 출간 즉시 결정! 개화기 최초의 반전을 거듭하는 사기극! 고종은 커피 애호가였다. 1896년 아관파천 때 공사의 처형인 러시아인 손탁의 커피를 접한 뒤, 수시로 세자인 순종과 커피의 향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