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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韓-칠레 FTA 현대화”… 광물협력 MOU 이 대통령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이 새로운 현실을 반영하도록 진화해야 한다”며 2004년 발효돼 22년을 맞은 한-칠레 FTA 현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 대통령의 칠레 방문은 11년 만이다.이 대통령과 카스트 대통령은 이날 칠레 수도 산티아고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 공급망, 인프라, 방산 등 전략적 분야에서 호혜적이고
- 李대통령 "한·칠레 FTA, 디지털·AI 시대 맞춰 진화해야"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 방문을 앞두고 한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인 한 칠레 FTA를 디지털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현대화해야
- 이 대통령 "칠레는 한국 최초 FTA 파트너…소중한 동반자" 칠레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 시간 29일 "칠레는 중남미 국가 중 제일 처음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승인해 줬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 파트너"라며 이후 1999년 협상이 개시돼 2004년 한국 첫 FTA가 발효됐습니다.이 대통령은 "전 세..
- 한-칠레, FTA委 재가동키로…리튬 등 광물자원 파트너십 대한민국과 칠레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자유무역위원회를 10년 만에 재가동, 현안을 점검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자원 협력의 범위를 광물자원 공급망 전반으로 확대하는 한편, 차카오 교량 등 한국 기업의 칠레 사업 건설에도 관심을 가지기로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