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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바이오 웨이브, 임상 검증이 관건” 자체 플랫폼 ‘그랩바디’를 앞세워 2022년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와 파킨슨병 치료 후보물질 ‘ABL301’ 기술이전 계약을 맺어 주목받았다. 이 대표는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바이오 기업이 존재감을 키우기 위해선 단순히 초기 기술을 내세우는 데 그쳐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 “글로벌 제약사들 눈여겨보는 나라 한국…실제 임상서 가능성 확인해야” 자체 플랫폼 ‘그랩바디’를 앞세워 2022년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와 파킨슨병 치료 후보물질 ‘ABL301’ 기술이전 계약을 맺으며 주목받았다. 지난해 11월에는 일라이릴리와 그랩바디 플랫폼 기반의 공동 연구와 기술이전 계약을 맺기도 했다.이 대표는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바이오 기업이 존재감을 키우기 위해선 단순히 초기 기술을
- "룩셈부르크는 유럽 진출 관문…국경 넘는 의료데이터 구현 가능" 자체 시장 규모로 보면 매우 작지만 외국인 비중이 높아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검증할 수 있고 정부나 규제 관계자와 접촉하기 쉬워 피드백 속도도 빠르다. 한국 파스퇴르연구소와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근무하며 국내에서 쌓은 한국 네트워크와 프랑스, 룩셈부르크에서 쌓은 유럽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권 센터장은 "한국은 미국으로 유학을
- 국산 비만치료제, 해외서 긍정적 임상평가 설계된 HM500197는 항체 접근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한미약품의 비만신약 프로젝트 ‘H.O.P’(Hanmi Obesity Pipeline)의 네 번째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자체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 결과)’를 주제로 DA-1726의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DA-1726의 고용량 임상 1상에 따르면 48mg 투여군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보였으며,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