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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세' 김예건, 세르비아 축구 명문 즈베즈다와 5년 계약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신동 김예건(18)이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즈베즈다는 25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예건과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김예건은 즈베즈다에서 등번호 19번을 달고 뛴다.
- 스페인 vs 아르헨티나, 누가 이길까…AI에 물었더니 [지디넷코리아]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또 다시 화려한 라스트댄스를 완성할까. 아니면 신동 라민 야말(19·스페인)이 새로운 축구 황제로 등극할까.19일 오후 3시(미국 중부시간, 한국 시간 20일 오전 4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18살 축구 신동’ 김예건의 세르비아 적응기 [9시 뉴스] / KBS 2026.10.08.](https://i.ytimg.com/vi/A_HVv-WRUTY/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