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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나라에서 살아남기"…1020 각자도생 극우 "청년 문화의 극우화 '퇴행적 보수성'으로 나타난다" 미소씨는 주변 친구들이 "'배급견(복지 정책이나 진보 의제에 우호적인 유권자를 비하하는 표현)이냐', '중국인이냐'며 사상 검증을 이어 그는 "청소년 문화와 주류 문화의 간극이 어느 때보다 벌어진 상황"이라고 짚었다.
- 삼전 'N% 성과급'이 불붙인 초과이익 논쟁…분배냐 투자냐 김정관 "풍년은 즐기는 시간 아닌 미래 준비할 때" 김정관 장관은 16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현재 반도체 호황은 특수한 상황"이라며 "기업의 초과이익은 김 장관은 AI와 지방 투자, 산업 생태계 구축을 한국 경제의 '3대 승부처'로 제시하며 "여기서 잘못된 투자나 의사결정을 하면 경제와 기업은 망하는 길로 갈 수밖에 없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