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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망했다? 출산율 수치만으로 판단해선 안 돼” ... 세계적 인구학자, 에밀리 그런디, 인구협회 김경선 회장과 만나 “한국 망했다? 정책 중요” "인구문제, 숫자보다 복합적‧질적 접근이 필요" [현대건강신문] 세계적 인구학자인 에밀리 그런디 교수는 한국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율 자체보다 일·가정 양립과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경고 "한국, 인구학적 자살 상태" 지난해 노벨 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조엘 모키어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시안리더십컨퍼런스(ALC) 참석차 방한해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한국 경제를 “기적 같은 성공 사례”라고 평하면서도 저출산과 높은 대외 의존도를 가장 큰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 저출산 문제 :“이민 확대 논의 불가피” 그는 한국 경제의 최대 구조적 위험으로
- [분평동학원] 내년 초 1 40명 미만, 저출산 문제 심각 저출산 문제는 비단 학원가의 문제만이 절대 아닙니다. OECD 가입 국가 중에 출산률 꼴지인 한국... 우리 나라가 직면한 여러 문제 중에서도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이 저출산 문제가 아닐런지요 내년부터 일부 특정 지역을 제외하고 더 더 급 하락 2016년 406,243 명 출생 중
- 한국 경제 저성장의 늪.. 잠재성장률 2%대 .. 저출산, 고령화 문제 심화 한국 경제의 중기 잠재성장률이 2%대로 추락했다. 저출산. 고령화가 심화됨으로 '저성장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 실질성장률이 2%대가 일상화되는것은 물론 1% 추락도 간과할 수 없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20일 '2017년 및 중기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향후 5년간(2016~2020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