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한국 자체 풍경(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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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서정원은 쉼과 치유를 건네준 장소" "이 책은 오래된 정원의 길을 따라 걸으며, 시간과 자연, 그리고 선비의 마음이 스며든 한국의 명승을 천천히 들여다본 기록"이라고 전했다. 일상 속에서 쌓인 상처와 아픔이 그 풍경 안에서 조금씩 가라앉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조선의 선비들에게도 별서정원은 그런 공간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 둘이 아니다... '반가사유상'으로 그린 '불이의 세계' 과거 농촌의 현실을 응시하던 시선이 이제는 인간과 자연, 생명과 우주로 향한 셈이다. 너와 나, 생과 사, 선과 악, 인간과 자연 등 대립적으로 보이는 존재들이 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