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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약점?…내 특수성 밀고 나가면 오히려 강점 돼요”
한국
땅에 갑자기 떨어진 이후로 초등학교 입학, 외고 진학, 현재 취업전선까지. 한 번 뛰어들면 죽기살기로 덤볐고 새로운 도전이 좋았습니다.”12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만난 김혜영(23) 씨는 지난 17년 간의 한국생활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www.donga.com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