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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연패 도전' 이민성호 첫 경기서 카타르 4-1로 제압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카타르를 물리치고 4회 연속 우승 도전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폭발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의 활약을 앞세워 카타르에 4-1로 이겼습니다.
- 메시는 좌파 축구, 호날두는 우파 축구? 축구팬들은 한국 선수들이 속한 유럽 클럽팀들을 우리의 홈팀 삼아 응원하며 또 수많은 밤을 지새워야 할 참이다. 현재 유럽 챔피언인 FC 바르셀로나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심지어 "우리는 좌파 축구(leftist football)를 한다"고까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