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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권 환수 뒤 북핵대응은…미국이 확장억제 여전히 주도 전작권 환수 이후 한미연합군사령부(연합사)를 대체할 미래연합군사령부(미래연합사) 사령관을 한국군 대장이 맡으면 미군 대장(한미연합군사령관)이 이런 한국 방어 책임에서 벗어나 확장억제
- 한미동맹 와해와 한국의 겨울잠 한미연합사령부는 '작전협의체' 항모전단과 전략폭격기를 운용해본 경험이 없는 한국 선임장교가 연합군 전력을 지휘할 수 있겠는가? 한국 정치꾼들은 꿈에도 못그릴 커다란 그림이 현실로 바뀔 수 있다. 한국인들은 한국 내부의 일이나 갖고 계속 탁상공론하고 붕당정치 응원이나 하면 됨.
- 한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 사회의 변화 지금도 한국은 전시 작전 권 한미 연합사 미군 주둔으로 미국의 식민지 상태이다. 거기다가 일본 미국의 앞잡이 괴뢰 정당과 기독교 보수 진영 경상도 극우 군부 보수 세력 등 한국 안에 자신의 가첩 지지 세력을 정치적으로 심어 놓았다.
- 주한미군, '연합사 평택기지로 이전' 제시…"현재 협의 중" 주한미군, '연합사 평택기지로 이전' 제시…"현재 협의 중" 주한미군이 서울 용산 미군기지 반환에 따라 한미연합군사령부를 경기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로 이전하는 방안을 한국 측에 제시한
- 한국군에 대한 작전지휘권-전시 작전통제권 위임 및 전환에 대하여(1) 작전지휘권은 6.25전쟁 발발 시 유엔군사령관에게 최초 위임되었으며, 1978년 한·미 연합군사령(연합사) 창설 후에는 한·미 연합군사령관에게 작전지휘권이 아닌 작전통제권한이 위임되어 급기야 자주파냐, 동맹파냐 하는 한국 특유의 진영 간 이해관계에 따라 충돌하는 어이없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VOA 뉴스] “미군기지 조기 이전…한국 결정에 달려”](https://i.ytimg.com/vi/cnHLQpiD8tc/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