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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간판’ 박지현, 신생 농구리그 프로젝트 B 합류
한국 여자 농구 간판 박지현(26)이 내년 처음 출범하는 투어형 글로벌 프로농구 리그 ‘프로젝트B’에 합류한다. 연고지 중심의 기존 프로 리그와 달리 세계 정상급 선수로 구성된 팀이 아시아와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시즌을 치른다.
- “女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딸 때 됐죠”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 주장 강이슬(32·우리은행·사진)은 6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팀 훈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한국 여자 농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 끝내 못 지킨 약속...최동원 떠나보낸 부산 야구팬들이 깨달은 것 그리고 그들이 성장해서 국가대표 명단에 오르면서 한국 야구는 놀라운 성과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한국 단체 구기종목 역사상 처음으로 경험하는 세계 정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