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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 여자축구 신상우 감독 "목표는 우승…기대해도 좋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종목 출전을 앞둔 신상우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우승을 외쳤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7일 오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돼 마지막 담금질에 나섰다....
- [2026 AG] '김민지 해트트릭' 여자축구, 미얀마와 첫 경기서 5-0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5골을 폭발하며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FIFA 랭킹 19위)은 14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 [2026AG] 한국 여자축구, 일본에 0-2 패배…사상 첫 결승 진출 무산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사상 첫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 도전이 또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이민화(왼쪽 첫 번째)가 2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
- ‘女월드컵 한국 최연소 출전’ 케이시 유진 페어,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입단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케이시 유진 페어(19)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여성팀에 입단했다. 호주·뉴질랜드 월드컵 이후에도 꾸준히 한국 여자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린 페어는 A매치 24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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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감독, 남북전 뒤 한국 코치진과 악수 거부…“축구하러 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남북전이 끝난 뒤 박성진 북한 대표팀 감독이 한국 코치진과 악수를 거부했다. 하지만 북한 사령탑인 박 감독은 한국 코치진과의 악수를 거부했다.기자회견에서도 이와 관련한 질문이 나
- '걸스데이' 논란에 울컥한 지소연 "심판과 선수 사이 존중 생겼으면" [천안=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간판' 지소연(35·수원FC위민)이 최근 불거진 '걸스데이' 논란에 아쉬움을 표했다. 지소연은 7일 오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종목 소집 훈련 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굉장히 마음이 무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