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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 여성 무술감독? 여자여서 한계라는 말 두려웠다" * '그 장면, 이 사람 - 영화 군체①'에서 이어집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의심하면서도 작품을 하나둘 쌓아온 그는 이제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무술감독으로 자리 잡았다.
- "혐오에 동참 안 하면 이상한 사람처럼..." 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학교 한국 사람들 중에 학교를 경험 안 해본 사람이 없고, 전개도 되게 빠르잖아요. 제가 생각하는 교육은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가 중요하다'는 전제에서 시작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참교육'이나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참교육'에는 관계가 아예 소거되어 있고요.
- 지긋지긋한 독립영화 관행 부수고자 의기투합한 남녀 독립영화 지원사업 평가 기준에 포함된 여성 가산점 확보차 한아에게 협업을 제안한 것. 오월동주도 이런 게 없다. 상극인 두 사람 <지구 최후의 여자>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상극인 두 사람이 협력하는 이야기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이거 재건축이 조합원도 아닌 사람 데려다가 이거 뭐 하는 거냐 말이야. 충분히 그럴 수 있거든요. 어제 관련돼서 민주당의 행사가 있었는데 여기에서 김민석 총리는 더불어민주당의 여성 당선자 워크숍, 그제 행사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