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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는 남지 않게"…미국독립리그 진출 돕는 '前학생 야구선수' 학생 때 야구 포기한 하승준, 이진원씨 '비영리'로 선수 도와 무명 선수들의 미국독립리그 진출을 돕는 이진원(왼쪽), 하승준 씨[이진원 씨 제공] "조금의 미련도 남지 않을 때까지 프로 선수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일찌감치 유니폼을 벗은 '전 학생 야구선수'들이 미국독립리그, 유럽세미프로리그와 한국 선수들을 잇는 가교 구실을 한다.
- 야구를 잘해야만 미국 대학에 입학할 수 있나요? 동아리 활동 정도로 연습 하는 미국 고교야구 선수들과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야구 연습 하는 한국의 고교 야구 시스템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리고 한국 고교야구의 수준은 평균적으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