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지컬 AI 표준 경쟁 본격화…중국은 로드맵, 한국은 기반 마련 표준체계 수립에 연구기관과 로봇 기업, 부품업체, 산업 수요기관 등 120여개 기관이 참여했다. 데이터 형식과 통신 방식, 성능 평가, 안전 기준을 통일해 서로 다른 기업 제품과 시스템이 연동되도록 지원한다.
- [AI 리더스] 센드버드 CRO "답변하는 AI는 끝…고객은 해결 원한다" AI가 잘못된 답변을 하거나 예기치 않은 행동을 했을 때 이를 즉시 파악하고 원인을 찾아 복구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져야 실제 기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이에 센드버드의 이어 "이런 점은 한국 기업들이 AI를 도입하는 데 상당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센드버드는 이 특성에 맞춰 장기적인 파트너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 [보안 리딩기업] 나루씨큐리티 "침해 대응 해결사...'제로티카'로 성장세" 기업 내부망의 침해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네트워크 통신의 숨어 있는 이상 징후와 위협을 분석, 평가, 대응까지 일괄 지원한다. 이런 서비스는 국내서 우리가 유일하다.' 제로티카'는 ‘이미 침해됐을 가능성’을 전제로 기업 네트워크를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