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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레바논에 19점차 완패…월드컵 진출 ‘빨간불’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레바논에 완패하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조 최하위로 추락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8일(한국 시간) 레바논 주크 미카엘 누하드 나우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윈도4 레바논과 경기에서 74-93, 19점 차로 졌다.이로써 한국은 3승 4패를 기록,
- 한국 남자농구, 레바논에 19점차 완패…월드컵 진출 '빨간불'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레바논에 완패하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조 최하위로 추락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8일(한국 시간) 레바논 주크 미카엘 누하드 나우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윈도4 레바논과 경기에서
- 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 동반 우승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 대표팀이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강채영,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으로 구성된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가 수확한 동메달 1개를 더해 대회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
- '연봉 38억 논란' 홍명보, 지휘봉 두 번 잡고도 '잔혹사 되풀이'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결과 32강 진출권이 걸린 조 3위 간 순위 경쟁에서 10위에 그치며 탈락을 확정했다. 한국 축구 역사상 월드컵 본선 사령탑을 두 번 맡은 이는 홍 감독이 유일하지만, 통산 성적 1승 1무 4패라는 초라한 성적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