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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능력 믿었기에 해낼 줄 알았다… NBA 새 도전 응원할뿐”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현중(26)은 7세 때 농구를 시작한 이후 어머니에게 칭찬을 받은 적이 거의 없다. 이현중의 어머니는 1984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여자 농구 은메달리스트인 성정아 씨(61·대한민국농구협회 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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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銀’ 성정아 “아들 이현중, 농구에 미친 아이…난 뒤에서 기도할 뿐”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현중(26)은 7세 때 농구를 시작한 이후 어머니에게 칭찬을 받은 적이 거의 없다. 이현중의 어머니는 1984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여자 농구 은메달리스트인 성정아 씨(61·대한민국농구협회 이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