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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은, 여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한국 사격 대회 첫 금 ▲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 출전한 한국 추가은이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추가은(25·임실군청)이 생애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 '41세 전설' 홍텐, 다시 뛴다…AG 브레이킹 국가대표 확정 불혹을 넘긴 한국 브레이킹의 간판 김홍열(41·Hong10)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10일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KFD)에 따르면 김홍열은 2022 항저우 AG 은메달리스트다. 2024 파리올림픽에도 출전한 한국 브레이킹의 '간판'이다. 김헌우도 항저우 AG를 경험한 베테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