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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전두환에 "폭탄" 같던 기사들, 이 미국인들이 지킨 광주와의 약속 5·18 자료를 받은 캐롤린은 이를 바지 안에 숨겨 출국하던 때를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팀과 데이비드는 엄청난 일들을 겪고도 계속 진실을 알리려고 했고 한국 정부와 미대사관에 맞섰으며 다시 광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저는 두려움마저 부끄러웠습니다.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은지> 만남 사진 자체가 굉장히 화제였었는데요. 사실 미국의 대통령을 만난다는 자체가 쉬운 일정은 아니거든요. 한국 정부에 비판적인 입장을 전달했다고 얘기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