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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민주주의는 왜 불평등을 완화하지 못했나 같은 대학 안에서도 현실은 다르다. 누군가는 등록금과 생활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한다. 그리고 승자는 조세와 복지, 노동시장 정책을 통해 소득과 부의 분배를 바꾼다. 결국 불평등은 정치의 산물이다. 반대로 불평등은 다시 정치를 바꾼다.
- [Q&A]"잠재적 고립자들의 세상…환대 사회로 나아갈 때" 한국 사회는 이 모방의 대상이 매우 좁고 획일적입니다. 모두가 같은 대학, 같은 직장, 같은 라이프스타일을 욕망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죠. 앞서 언급했듯이, 한국 사회에는 몇 살엔 무엇을 해야 한다는 지나치게 강고한 '사회적 시계'가 존재합니다.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복지 국가 핀란드 사람들의 복지에 대한 생각은? 북유럽형 복지 시스템을 정착시킨 나라의 시민들은 복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