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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로맨스 영화 추천 행복 정보 출연진 황정민 임수정 리즈 티빙 요즘 로 인해서 황정민 배우 인기가 새삼 또 올라가고 있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황 배우도 로맨스 영화를 여러 편 찍었다는 거? 이런 생각까지 들 만큼 인물 좋던 걸요?
- 백상 남자최우수 후보_대체 얼마나 휘젓고 다닐 생명이 움트는 빛의 세상을 기다리고 있다 얼마 전 백상 주최 측은 남최 후보를 발표했었다 문득 예상치 못한 세 명의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궁금했다 그들의 연기가 후보에 들 만큼 대단했던 걸까 아주 순수한 호기심과 의심이 일렁거렸다 사실 내 배우 실시간 작품 외 한국 드라마는 넷플릭스 몇 편과 일드를 빼곤 거의 보지 않았다 모처럼 난 빠르게 눈과 귀로
- 마케팅은 진짜 빡세요 / 일상 진짜 의리로 사먹음ㅋㅋ 본가 갔을때 발견한 엄마의 메모 배우 김태리가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했다는 인터뷰가 떠올랐다. 집에 가서 밭에 있는 상추 잔뜩 뜯어왔다. 요즘 한국 제과제빵기술 최고 코엑스 인테리어 박람회에 다녀왔다. 너무나도 좋은 경험. 웨비나 했던 날 부산에 다녀왔다. 하버뷰 방이 맘에 들.......
- [배리 케오간 (Barry Keoghan)] 킬링 디어 '마틴'역 괜히 봤다는 생각이 들 만큼 불쾌하고 잔인했다. 감독의 전 작품인 더 랍스터도 상당히 불쾌한 기분이었는데 이번엔 작품은 더 강하다. 거기에는 배우 배리 케오간의 연기가 크게 한몫했던 것 같다. 배리 케오건은 덩케르트로 많은 사람들 눈에 눈도장을 찍은 배우다.
- [보고나서] 헬머니 (2014) 단톡 방에서 누군가(들)가 재미있다고 하기에 혹시나, 설마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보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헛물만 켰을 뿐이다. 10년 전, 20년 전에 한국 코미디 영화의 전철을 그대로 그저 뻔히 알아오던 배우 김수미의 캐릭터 이미지만 한번 더 소모되었고 명품 조연이라 불리던 배우들은 개성없이 자리만 지켜냈다.
뉴스
- 설엔 ‘왕사남’, 추석엔 ‘암살자(들)’…유해진의 ‘명절 특수’ 흥행 공식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올 한 해 극장가는 배우 유해진으로 시작해 유해진으로 끝나는 모양새다. ‘암살자(들)’은 1974년 일어난 영부인 암살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 배후의 가려진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흥미로운 점은 유해진의 전작이자 한국 영화 흥행 역사를
-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명이(배우 공명)와는 발가락도 서로 입에 넣었다 뺐으니까, 진짜 친동생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더 친해졌어요.”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엔 범죄 조직에 붙잡혀 팔이 묶인 ‘남편들’은 관객 1626만여 명을 모은 ‘극한직업’(2019년·역대 한국 영화 흥행 3위)의 진선규와 공명이 다시 뭉친 액션 코미디다.
- '멋진 신세계' 감독 "드라마는 참 요상한 작업"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연기도,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매력이 넘쳐 함께 했던 시간을 떠올리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선 매우 유연합니다. 엔딩 크레딧을 통해 한국 드라마 역사에 박제된, 함께했던 모든 제작진과 배우들의 앞날에 멋진 신세계가 펼쳐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지난주에 박광일 역사 작가님이 나오셨는데 일단 배우 하영 씨의 증조부인 안상호, 이를 친일파로 봐야 하는지 여부를 짚어봤는데요. 법적인 안정성도 그렇고 이런 부분들 고려를 해야 됩니다만 하지만 일반적인 정서에 또 비추어 보면 이거는 너무 엄격한 거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