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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 부상' 김우민, 남은 경기 출전 여부 고심…"자유형 200m 불참"[나고야AG] 자유형 1500m가 김우민의 주종목은 아니지만,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딴 종목이라 메달 기대감이 있었다. 그러나 예상 밖의 저조한 기록을 내며 메달권에서 크게 벗어났다. 김우민의 이날 기록은
- "트럼프 패싱" 아르헨은 악수 거부, 스페인은 "나가라" 아르헨티나 선수가 메달 수여 때 트럼프 대통령을 패싱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번 대회는 예상 수익이 150억 달러(약 22조3500억 원)에 이를 만큼 흥행은 성공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에 대한 비판은 끊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