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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거기다가 구미에는 한국 최초의 전자공단이 들어갔죠. 그리고 울산에 중화학 단지 들어갔죠. 창원에 중화학공업 들어갔죠. 기계산업. 거제에 조선소 들어갔죠. 사진 찍게 해주겠다. ◆ 홍준표> 만나게 해주는데 돈 달라고 해요. 옛날에 우리 당 모 총재가 미국 가서 미국 최고위층 바이스 만났는데 100만 불 이야기가 나왔어요.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은지> 만남 사진 자체가 굉장히 화제였었는데요. 사실 미국의 대통령을 만난다는 자체가 쉬운 일정은 아니거든요. 한국 정부에 비판적인 입장을 전달했다고 얘기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