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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도 못 달고…공연도 잇따라 취소
한국
핀수영의 간판, 노장 윤영중 선수는 하지만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대회를 주최한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대회
준비가 늦어져 세계수중연맹에 벌금까지 내야 했습니다.
mbn.mk.co.kr ·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