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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규 협회장 당선시킨 체육관 선거는 그만" 혁신위의 파격 권고안 정몽규 전 회장 시절까지 되풀이된 '체육관 선거'를 완전히 뿌리 뽑겠다는 구상입니다. 이규연 기자입니다.【 기자 】 대한체육회가 차기 회장 선거인단 확대 방침을 밝힌 지 11일 만에, K-축구혁신위원회도 본격적인 개혁의 칼을 빼들었습니다.
- [SD 현장 라이브] KFA 회장 선거인단 확대 초읽기…박지성 혁신위 공동위원장, “축구계 반발 예상하나 원점 회귀 없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출범한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인단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혁신위는 20일 서울 종로구 박지성·유승민 공동위원장을 포함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영표 울산 HD 사외이사, 김승희 협회 전무이사 등 위원 전원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도 협회장 선거 개정이 집중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