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거제 개편' 공 받은 축구협회…혁신위 활동 연장
[앵커] 한국 축구 쇄신을 위해 출범한 혁신위원회가 한 달 만에 선거제도 개편 권고안을 내놨습니다. 공이 축구협회로 넘어간 가운데 혁신위는 차기 협회장 선출 때까지 실무 지원 등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08
-
축구협회장 사임한 정몽규, FIFA 활동은 그대로
협회장 사퇴와 상관없이 국제기구 임원직은 그대로 임기가 보장되기 때문인데요. 대외 활동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비판과 국제 위상 유지를 위해 필요하다는 의견이 팽팽합니다. 이규연 기자입니다.【 기자 】 월드컵 개막 2주 전 축구협회장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뒤, 지난 6일 공식 사임한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www.mbn.co.kr · 2026.07.08
-
고개 숙인 정몽규 "50억 기부 약속 못 지켰다"
정몽규 전 회장은 "재임기간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했다"고 했지만, 13년간 독단적인 운영으로 오히려 한국 축구를 망쳤다는 비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opiniyeon@mbn.co.kr]
영상취재 : 김석호 기자 김 원 기자 김현석 기자
영상편집 : 김민지
그래픽 : 김지예
mbn.mk.co.kr · 2026.07.29
-
[SD 현장 라이브] KFA 회장 선거인단 확대 초읽기…박지성 혁신위 공동위원장, “축구계 반발 예상하나 원점 회귀 없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출범한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인단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혁신위는 20일 서울 종로구 박지성·유승민 공동위원장을 포함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영표 울산 HD 사외이사, 김승희 협회 전무이사 등 위원 전원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도 협회장 선거 개정이 집중 논의됐다
sports.donga.com · 2026.07.20
-
축구협회장 사임한 정몽규, FIFA 활동은 그대로
【 기자 】
월드컵 개막 2주 전 축구협회장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뒤, 지난 6일 공식 사임한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한국 축구 행정의 일선에서는 물러났지만, 국제 축구 무대 활동은 이어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mbn.mk.co.kr · 2026.07.07
-
'정부, 韓 축협에 칼 빼든다' 문체부 장관 "특별감사 실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32강 진출 무산의 충격을 겪은 한국 축구. 협회장 선거 제도에 대한 개정도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
[뉴스추적] 선장 사라진 축구협회…후임 회장 선출 '안갯속'
【 기자 】
시기상 지금이 최적의 사퇴 타이밍이라고 판단한 걸로 보입니다. 혁신위는 한국 축구가 당면한 과제를 논의하는 자문 성격의 한시적 기구거든요.
mbn.mk.co.kr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