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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교육 수준 높아"…SAT 만점 베트남 수석, 카이스트행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SAT) 만점에 베트남 대학입학시험 전국 수석까지 차지한 ‘천재 소녀’가 미국 명문대 대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진학을 선택해 화제다.호앙 흐엉 지앙. (사진=연합뉴스TV, 카이스트 홈페이지)10일 베트남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하노이사범대 부속 영재고등학교
- 글로벌 AI 보안 교육 선도기관 EC-Council, 한국 상륙 전 세계 175개국 40만 명 이상의 정보보호 인증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사이버보안 교육·인증기관 EC-Council이 AI 보안 국제공인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국내에 소개한다고 밝혔다. EC-Council은 윤리적 해킹 자격증 'CEH'로 잘 알려진 기관으로, 최근에는 프롬프트 인젝션·
-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에…최태성 "한국 교육 어디로 가고 있는지" 배재고 야구부가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로 조롱해 논란이 된 가운데 한국사 강사 최태성씨가 “저를 포함한 우리 기성세대는 과연 대한민국 교육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절실히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한국사 강사 최
- 한국 문제? 세계적 문제? 국제학업성취도평과 결과 제대로 읽는 법 한국 학생들의 읽기 점수는 501점으로, 2000년 첫 평가 이후 가장 낮다. '문해력 비상', '역대 최저' 같은 제목의 기사들이 쏟아졌다. 한국 학생들의 읽기 능력이 떨어졌다면, 원인은 두 갈래로 나눠 볼 수 있다. 하나는 한국 사회와 교육 제도에 고유한 원인이고, 다른 하나는 전 세계 청소년이 함께 겪는 원인이다.
- 한-싱가포르, 과학 교사 첫 상호 방문…인재 양성 협력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1차 한국-싱가포르 교육공동위원회 논의에 따라 마련됐다. 양국 STEM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우수 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는 한국 교사 20명과 싱가포르 교사 22명 등 총 42명이 참여한다. 한국 대표 교사단은 내달 5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현지 학교 수업을 참관하고 교육기관 등을 방문한다.
- 창의재단, 중앙아 5개국에 AI 인재 양성 노하우 전수 앞장 “한국 교육 현장에서는 디지털 문해력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궁금합니다. 정보 과목에서 주로 다루나요? 아니면 다른 과목에도 인공지능(AI) 문해력 관련 내용이 포함됐나요?” 앞서 그는 2030년까지 세 단계로 나눠 AI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자국 정책을 소개했다. 경쟁력 있는 AI 교육을 위해 평가
- "나는 왜 '주호치민 총영사관 별관'을 고발했나?" 는 지난 6월 18일 베트남 전쟁과 월남 파병, 한국-베트남 수교 등 50여 년의 한국-베트남 현대사가 오롯이 새겨진 주호치민 총영사관 별관이 사설유학원의 영업장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비영리단체 '아시아문화교류재단(ACEF)' 호치민한국문화센터가 한국의 사설유학원인 코리아탑유학원과 함께 별관 내 사무실과 강의실, 회의실 등의 비영리 공간을 유학사업과 관련한 상담과 교육
- 국내 첫 아프리카 출신 스님 탄생…22세 '덕효'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한국 불교 역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카 대륙 출신 스님이 탄생했다. 14일 대한불교조계종에 따르면 조계종 교육부가 지난 13일 경북 김천 직지사 만덕전에서 개최한 제71기 사미·사미니계 수계교육 회향식에서 탄자니아 출신 덕효 스님(속명 지미 존 므와카툼불라·22)을 포함한 교육 이수자들이 사미·사미니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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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신입 유학생 오리엔테이션·청년 커리어 멘토십 개최
한-아세안센터가 한국에서 유학 중인 아세안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과 진로·취업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한-아세안센터는 12일 부산 국립부경대 부경컨벤션홀에서 주한아세안유학생회 이번 행사에서는 아세안 유학생의 한국 생활과 학
- 시지메드텍, 美서 '척추 내시경 마스터클래스' 성료…미주 교육망 확대 이번 행사는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UBE)에 대한 미주 지역의 임상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한국 의료진이 축적한 술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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