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카페봄봄, 2026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미국과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 진출한 카페봄봄은 한국 카페 문화와 합리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안정적인 해외 가맹사업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zdnet.co.kr · 2026.07.16
-
한글로 물든 ‘교황의 도시’ 佛 아비뇽[지금, 여기]
아비뇽 페스티벌은 올해 공식 초청언어로 한국어를 선정하고 다양한 한국 관련 전시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유의 카페 서점 5m’ ‘카페테리아 10m’ 등 한국어 안내판도 배치됐다. 또 한국
www.donga.com · 2026.07.14
-
캐나다 시그니처에 ‘색동’ 담았다… 팀홀튼이 선보인 ‘한국식 여름’
팀홀튼의 상징적 음료 ‘오리지널 아이스캡’을 기반으로, 한국 전통 색동(色童)에서 영감을 받은 ‘논 오리지널 아이스캡’ 시리즈다.이번 신메뉴는 단순한 레시피 변주를 넘어, 한국 소비자의 복잡하게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www.donga.com · 2026.06.19
-
뚜레쥬르, 몽골 울란곰에 새 매장 열어…"한국 브랜드 첫 진출"
지역 중심 상권이 형성돼 있으며 인근 소비 수요가 모이는 거점으로 꼽힌다.CJ푸드빌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한국 브랜드 중 처음으로 울란곰에 진출했다. 매장 규모는 약 73평이며, 54석을 갖춘 베이커리 카페 형태로 운영된다.매장에서는 몽골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뚜레쥬르 케이크를 비롯해 베이커리, 디저트, 음료 등을 판매한다.
zdnet.co.kr · 2026.07.13
-
국민 애착인형이 더현대 서울에...'젤리캣' 첫 한국 스토어 가보니
지난해 한국 지사를 설립한 뒤 성수동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던 젤리캣은 한국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미래도시 세계관을 확장한 첫 공식 테마형 매장을 선보였다.더현대 서울 5층에 마련된 젤리캣 관계자는 "바이크 옆이 포토존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방문객들이 젤리캣 세계관에 깊숙이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zdnet.co.kr · 2026.06.26
-
스타벅스 논란에도 이마트 선방…하반기 반등 기대감↑
탱크데이 이벤트 이전 대비 26% 정도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6월 상반월에 선불카드 잔액 환불이 진행되는 점을 감안한다면 2분기 실적이 추가로 악화될 가능성도 남아있다”고 그는 “경쟁사 영업력 약화가 본격화되고 있고 온라인 사업 체질 개선 효과, 통합매입을 통한 수익성 개선, 연결 자회사 실적 회복 등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zdnet.co.kr · 2026.06.16
-
정해운 닷밀 대표 "AI도 직접 체험하는 재미는 대체 못 해"
지금이 오프라인 경험 사업을 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본다”고 덧붙였다.닷밀이 최근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성장 축은 글로벌 IP와 해외 진출이다. 정 대표는 “한국 시장에 만드는 것들도 전 세계를 향한 쇼케이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zdnet.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