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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게이츠 1년만에 방한…정부-재계와 SMR 협력 논의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13일 1년 만에 방한했다. 게이츠 이사장은 한국 정부·국회·재계 주요 인사들과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확대를 논의할 예정이다. 그는 먼저 14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회동할 예정이다.
- 달 기지 문 두드리는 한국, NASA와 아르테미스 협력 구체화 달 기지 협력 구체화…"한국 기여 방안 논의"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24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을 설명하며 "오는 7월 한국에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NASA가 동맹국들과 함께 추진하는 차세대 달 기지 건설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