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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더스트리투데이] 테라파워 SMR 상용화 본격화…두산에너빌리티·HD현대, 미국 차세대 원전 공급망 선점 구체화 케머러 프로젝트 성공과 후속 발주가 원전기업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 주목 미국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의 나트륨(Natrium) 원자로 사업이 실제 건설 단계에 진입하면서 한국 원전기업들의 미국 SMR 공급망 참여도 구체화되고 있다.
- 빌 게이츠 1년만에 방한…정부-재계와 SMR 협력 논의 게이츠 이사장은 한국 정부·국회·재계 주요 인사들과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확대를 논의할 예정이다. 그는 먼저 14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회동할 예정이다. 그의 방한은 테라파워가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차세대 원전 건설 허가를 받은 이후 이뤄졌다.
- 모하메드 UAE왕세자 방한(2006.6.13~16)-퍼옴 방한 UAE왕세자 삼성전자ㆍLG화학 방문 13일 방한한 모하메드(45)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왕세자가 한국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석유화학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부 초청으로 방한한 모하메드 왕세자는 14일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하고, 에너지, 정보기술(IT), 건설 플랜트, 방산 등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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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게이츠 1년만에 방한…정부-재계와 SMR 협력 논의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13일 1년 만에 방한했다. 게이츠 이사장은 한국 정부·국회·재계 주요 인사들과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확대를 논의할 예정이다. 그는 먼저 14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회동할 예정이다.
- 달 기지 문 두드리는 한국, NASA와 아르테미스 협력 구체화 달 기지 협력 구체화…"한국 기여 방안 논의"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24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을 설명하며 "오는 7월 한국에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NASA가 동맹국들과 함께 추진하는 차세대 달 기지 건설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