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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포럼·양자협회, 양자 '씨앗 R&D' 선정에 이례적 "환영" [지디넷코리아]'한지붕 두가족'으로 살다 갈라선 한국 양자 양대 비영리 조직인 미래양자융합포럼(양자포럼)과 한국양자산업협회(양자협회)가 13일 양자 분야의 '미래성장동력, 7대 씨앗R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공급망(핵심광물 및 소부장)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특히, 양자분야 목표로 정부는 오는 2029년 오류정정 100큐비트 양자프로세서(QPU) 개발
- 크래프톤 렐루게임즈 '미메시스', 누적 판매량 200만장 기록...글로벌 흥행세 지속 미메시스는 지난달 일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CESA)가 주최하는 'CEDEC 어워드 2026' 게임 디자인 부문에서 한국 게임 최초로 우수상을 받았고, 최우수상 후보에도 이름을 게임의 가능성을 믿고 호응을 보내준 이용자들 덕분"이라며 "AI가 개발을 돕는 도구를 넘어, 게임의 재미 자체를 만드는 단계로 들어섰음을 보여준 성과"라고 말했다.이어 "축적한 기술 개발
- KIMM, 프라운호퍼와 원전해체 레이저 절단기술 고도화 추진 레이저 절단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류석현 한국기계연구원장은 16일(현지시간) 독일 아헨 프라운호퍼 레이저기술연구소(ILT, 소장 요한 슈톨렌베르크)를 찾아 AI 기반 레이저 장비 개발 전달할 예정이다.헬무트 쉬미커 박사는 기계연 설립 초기 독일과의 기술협력 기반 조성과 기계기술 발전에 기여했다.20일에는 프랑스 툴루즈에서 개최되는 EKC 2026(과학기술 유럽-한국
- [AI 리더스] PMI "AI 전환 병목, 기술 아닌 '실행의 힘'에 달렸다" 강소현 프로젝트 관리 협회(PMI)아시아태평양 지사장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PMI 글로벌 서밋 시리즈(GSS)' 현장에서 지디넷코리아와 만나 이같이 한국 기업들의 고민이 기술 도입 초기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 측정이란 다음 단계로 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