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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래서 이걸 오히려 경쟁을 안 하고 봉합하려는 이들이 좀 한국 정치를 정상화하려는 사람들의 적일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그래서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작가 이분들 고민이 아주 깊어졌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민주당의 내분, 내적 갈등 심상치 않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다스뵈이다에서 지난 금요일 했던 말이 논란이 큰데요. [유시민 / 작가 :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자주 쓰시는 어휘 중에 모두의 대통령 있습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포용, 통합. 문제는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