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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권도, 세계품새선수권 14연패…이주영 2연속 MVP
개인상도 한국이 휩쓸었다. 공인품새 남자 최우수선수(MVP)에는 30세 이하 개인전에서 우승한 이동준(경희대)이 선정됐다. 여자 MVP는 세계선수권
- 한국 태권도, 세계품새선수권 14연패…이주영 2연속 MVP 개인상도 한국이 휩쓸었다. 공인품새 남자 최우수선수(MVP)에는 30세 이하 개인전에서 우승한 이동준(경희대)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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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대 완봉’ 차세대 국보급 투수 하현승, KBO 전체 1순위 정조준
선동열처럼 우리나라의 국보급 투수가 될 것 같다.”1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막을 내린 18세 이하(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정윤진 한국 대표팀 감독은 대회 최우수선수(MVP 한국이 7이닝제로 치러진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이 대회 우승을 차지한 데에는 하현승의 완벽투가 있었다.
-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푸에르토리코에 3-1 승리 불리는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선명여고)은 양 팀 최다인 28점을 폭발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그는 지난해 11월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대회 최우수선수(MVP )와 득점왕, 아웃사이드 히터상을 싹쓸이한 특급 유망주다.한국은 8일 오전 3시 같은 장소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지난해 U-16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서는 한국이 대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