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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본 뉴스] 환율 하락에 수출입 물가 동반 하락 영향으로 전월보다 3.7% 떨어져 3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했습니다.반면 수출 가격이 수입 가격보다 크게 오르면서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1% 상승해 통계 [자료=한국은행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신아일보] 양다연 기자
- 신현송 "석유최고가격제 같은 가격 통제 장기화시 여러 부작용 발생" [서울=뉴시스]김래현 김민수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석유 최고가격제와 같은 가격 통제가 장기화할 경우 여러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정부가 하는 물가 통계 수치를 받아적지 말고 한은이 주도적으로 물가 전체를 관장하고 통제하는 책임
- 100세 시대인데…은퇴 후 내 자산 안전하게 굴려줄 곳은 이런 가운데 한국은행 홍콩주재원이 최근 고령층의 안정적인 소득원을 보장하면서 정부의 투자 재원까지 마련하는 홍콩의 ‘실버본드(Silver Bond)’ 모델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한국은 국가데이터처 통계 기준으로 지난해 65세 ...
- 대출 규제에 주담대 신규취급액 급감…차주당 2110만원↓ 특히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신규취급액이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기존 대출의 상환 규모가 줄면서 차주당 가계대출 잔액은 오히려 증가했다.25일 한국은행(한은)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잠정)'을 발표했다.올해 2분기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은 3414만원으로 전분기(3542만원)보다 128만원 감소했다.
- [숫자로 본 뉴스] 일본 여행 열풍의 이면, 사상 최대 적자 지난해 일본 여행수지 적자가 57억540만달러로 1998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방일 한국인은 946만명에 달했지만 방한 일본인은 365만3000명에 그치며 관광 소비 불균형이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신아일보] 양다연 기자
- 한국인, 일본에 13조원 썼다…대일 여행적자 ‘역대 최대’ 지난해 한국인의 일본 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일본 여행수지 적자가 집계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23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2025년 일본 여행수지 적자는 57억540만달러 이는 관련 통계 집계를 시작한 1998년 이후 최대 규모다. 일본 여행수지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 3억6870만달러(약
- 돈 빌려 ‘빚투’ 도와준 증권사, 1분기 금융보험 대출 180조 [경제레이더] 증권사들이 은행뿐만 아니라 제2금융권 등에서 돈을 빌려 빚투 자금을 댔다는 비판이 나온다. 17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예금취급기관의 금융 및 보험업 대출금은 180조4891억원으로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08년 이후 최대치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