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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6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대응하겠다"며 추가 인상을 시사한 가운데, 서민 이자 부담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장윤기 사건' 공식 사과…순환인사제 도입 정부가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경찰의 조직적 사건 은폐와 부실 수사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 [기고] '세계 IP 허브' 아직 활주로도 없다 한국은행 국제수지 통계에서도 한국은 지속적으로 기술료 지급이 수입보다 큰 구조를 보여왔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ZTE 사건 등 표준필수특허(SEP) 사건에서 중국 법원은 글로벌 프랜드(FRAND) 요율 산정에 적극 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