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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과학상에 유효빈-장철순-김경환 교수
올해 한성과학상 물리학 분야는 유효빈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왼쪽에서 두 번째), 생명과학 분야는 장철순 미국 어바인 캘리포니아대(UC어바인) 생화학과 교수(왼쪽에서 네 번째), 화학 분야는 김경환 포스텍 화학과 교수(왼쪽에서 여섯 번째)에게 돌아갔다.
- 젠슨 황, 4박 5일 방한 마무리…"한국에 AI 생태계 선물" 당장 내년부터 한국에서 AI 팩토리가 가동됩니다. ▶ 인터뷰 : 이재성 / 중앙대 AI학과 교수 - "국제 정세가 바뀐다고 하더라도 가격 경쟁력과 결정력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나라 자체가 가지고 있는 국산화된 기술을 갖추고
- 네덜란드 학자들, 삼대 60여 년 걸쳐 삼국유사 영문 완역 레이던대학교 한국학과 설립 주역이자 유럽 한국학 선구자인 프리츠 포스(1918~2000) 교수와 그의 제자 바우데베인 발라번(79) 명예교수 그리고 발라번 교수 제자인 렘코 브뢰커( 포스 교수는 1960년 한국에서 안식년을 보낼 당시 연구와 자료 수집에 박차를 가하면서 삼국유사 영문 완역과 각주 작업을 평생의 과업으로 삼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 "장애 학생이 코딩을?" 편견 깨자 일어난 놀라운 변화 사단법인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SeeD)를 운영하는 안 선생님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이자 한국에서 특수교육과 디지털을 접목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 - 학교 현장에서 장애 학생들은 적절한 교수 방법이나 교육 콘텐츠가 없어 교육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많다. 디지털을 특수교육에 어떻게 도입할 수 있는지?
- [기고] '세계 IP 허브' 아직 활주로도 없다 글로벌 기업들과 NPE들이 '한국에서 IP 거래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한국에서 라이선스 협상을 하면 효율적이다', '한국 법원과 중재기관을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느껴야 비로소 민간위원 15명 가운데 순수 기업 출신은 단 2명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교수, 변호사, 법원관계자 등으로 채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