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우즈벡에 심은 K교육 씨앗… 충남 학생들, 책·한복 보냈다 충남도교육청이 중앙아시아의 한국어 교육 거점인 우즈베키스탄에 ‘한국어 교육 영토’를 넓힌다.단순한 일회성 방문이나 물품 전달을 넘어 현지 교사 연수와 교육 봉사, 도서관 조성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공적개발원조(ODA)형 교육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도교육청은 지난달 3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한국교육원에서 ‘작은 한국어 도서관’ 개관 및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 한-우즈베키스탄 문화협력 확대…양국 문화장관 논의 나자르베코프 장관은 우즈베키스탄 독서 인구 증가에 따라 도서관 간 국제 협력을 요청했다. 또 양국 문화 협력을 위해 공동 실무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추진, 한국어 보급을
- [유통 브리핑] 롯데홈쇼핑, 아워홈, 맘스터치 ◇롯데홈쇼핑, 美 LA에 '작은 도서관' 조성롯데홈쇼핑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한국교육원과 주LA한국문화원에 가구와 기자재 등을 전달해 ‘작은도서관’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한국어 도서 등 다양한 서적도 함께 지원하며 한인 청소년들의 한국어 학
- 경북교육청, 라오스에 한국어 도서 3500권 기증…해외 교육 나눔 확대 경북교육청이 해외 한국어 교육기관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라오스에 한국어 도서 3500권을 기증하는 국제 교육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경북교육청은 ‘2026년 해외 도서기증 사업’을 통해 라오스 내 학교와 도서관 등 교육기관에 한국어 교육용 도서를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한 해외 교육기관의 도서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 피라미드의 땅에서도 "동방신기 사랑해요" 마디 도서관 공연장을 꽉 채운 관중도 세 시간 내내 응원하며 대회를 지켜보았다. 가다씨에게 영어로 말을 걸었는데 한국어 대답이 돌아왔다. 놀란 눈으로 바라보자, 가다씨는 대사관에서 한국어 레벨 2까지 공부했다며 수줍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