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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대표팀 FW 케이시, 페예노르트 V1 입단…유럽 무대 재도전 나섰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케이시 유진 페어(19)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프라우먼1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 재도전에 나섰다.페예노르트 구단은 19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준수한 신체조건(키 178㎝)과 스피드가 장점으로 평가받았다.미국 내셔널위민즈사커리그(NWSL)과 스웨덴 다말스벤스칸서 활약은 아쉬웠지만, 페예노르트 V1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려고
- [2026WC]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레전드' 선정... 메시·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 은 11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월드컵을 빛낼 스타 20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매체는 선수들을 단순히 순위로 나열하는 대신 레전드, 슈퍼스타, 키 플레이어, 라이징 스타, ...
- 멕시코, 호주전 1-0 승리…볼 점유와 세트피스는 합격-상대 밀집수비 파훼와 뒷공간 수비는 취약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가 다음달 2일(한국시간) 예정된 대회 최종 엔트리(26명) 발표를 앞두고 치른 마지막 평가전서 호주를 꺾었다.멕시코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로즈 볼서 열린 호주전서 요한 바스케스(제노아·전반 27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이날 멕시코는 장점과 단점이 극명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