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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볼 이준석, 2026 아이치·나고야AG 한국선수단 투혼상 수상 17일 제주월드컵경기장 내 제107회 전국체전 홍보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대한민국선수단 우수선수 시상식에서 투혼상을 수상한 테크볼 이준석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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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단, 교통·숙소 문제로 공항서 장시간 대기
우리 선수단이 공항에서 장시간 발이 묶였습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 아이치현 주부국제공항에 도착한 선수단은 셔틀버스 배정이 원활하지 않아 3시간 넘게 공항에서 기다렸습니다. 일부 종목 선수들은 방 배정까지 늦어져 공항에서 5시간 가량을 대기했고, 웰컴센터에서도 짐 검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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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큰 감동 안겼다"
(나고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펜싱 2관왕 오상욱(30·대전광역시청)이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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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사이클 신지은 동메달…한국선수단 첫 메달
사이클 신지은 동메달…한국선수단 첫 메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유동(kimpd@yna.co.kr)
- [2026AG] 한국선수단 개회식 공동 기수 조정 김동용-탁구 신유빈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화려한 조명을 받는 인기 종목의 스타는 아니지만 17년 동안 묵묵히 태극마크를 지켜온 베테랑이 한국 선수단의 맨 앞자리에 선다. 조정 국가대표 김동용은 19일 열리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을 대표하는 기수로 태극기를 휘날
- 한일 결승전 당일에 ‘버스 노쇼’가 우연?…韓농구대표팀, 훈련 못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일 한국 남자농구, 일본과 결승 배정차량, 아무런 설명없이 ‘노쇼’ 한국선수단 “조직위에 항의 서한”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 [2026AG] '효자 종목' 정구, 남녀 단체전 동반 4강…아시안게임 첫 메달 확보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의 한국선수단 첫 메달이 확정됐다. '효자 종목' 정구다.
- 유승민 체육회장 "역대 가장 많이 항의한 아시안게임…선수단에 감사" 마무리하며 대회 운영 잡음 등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유 회장은 오늘(4일) 일본 나고야 메인미디어센터(MMC) 인근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한국선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