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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때 만든 동굴이 있길래 집으로 덮어버렸다|한여름에도 시원한 동굴 냉장고|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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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때도 잊혀졌던 마을. 해발 700미터 스스로 고립된 우리나라 최후의 오지|피화기 마을|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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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하나로 용돈 벌이가 쏠쏠해요” 전국 곶감 60%가 이곳에서 나온다. 임금님 진상품으로 올리던 귀한 감, 상주 농부들의 곶감 전쟁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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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원 받고 머리 깎던 시절부터 60년째, 80대 현역 이발사의 재개발 전 마지막 이발소 출근ㅣ철도마을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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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3대 오지 청송에서 아궁이 하나로 밥 잘 챙겨먹는 노부부. 단순하고 소박하게 살아가는 법|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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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와라, 시집가도 안 늦었다” 출가한 딸들을 끝까지 붙잡은 아버지 | 속세를 떠났어도 언니는 언니, 함께 머리를 깎고 산자락 외딴 암자로 들어간 두 자매 스님 | #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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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고립되는 마을, 주민은 아내와 남편 단 둘 뿐🏔 60년 넘은 오래된 흙집에서 옛날 방식 그대로 살아가는 노부부의 겨울나기ㅣ점곡마을 월동 준비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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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아내와 남편 단 둘 뿐" 인적 드문 깊은 오지에서 여전히 장작 패고 아궁이에 불 지피며 사는 노부부의 겨울 준비ㅣ노부부의 사랑과 전쟁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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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 불에 볶아서 마시는 산골 커피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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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보다 빠른 닭 쫓던 할아버지 결국...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