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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기술원장 자신 의혹 해소에 기관 예산 사용…KAIST 감사없이 종결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나노종합기술원장이 자신과 관련한 각종 의혹 제보에 기관예산 660만원을 들여 법률자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으나 상급기관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또 고경력자 채용 과정에서 원장과 전 직장 근무기간이 겹치는 지원자가 다수 확인돼 외부 감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일 KAIST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 KAI,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미래 항공우주 인재 확보" 채용 분야는 ▲연구개발(R&D) ▲운영 ▲사업 ▲경영 등 전 직군이다. KAI는 오는 18일까지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포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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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톡] 여성과학기술인 담당관제도 우수사례 2편 한국과학기술원(KAIST) ✨ 공공연구기관, 국공립 대학 등 기관의 장이 그 소속 직원 중에서 여성과학기술인 담당직원을 지정하여 여성과학기술인의 채용 촉진과 지위 향상을 위한 협력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제도에요 한국과학기술원(KAIST)는 '연구현장의 양성평등을 위한 노력'으로 '양성평등 정책보고서'를 발간하고 정책보고회를 개최하여 연구 현장의 성평등 과제를 점검하며 더 나은 제도로의 개선
- 엔비디아, 카이스트와 국내 AI 혁신 가속화 위한 공동 AI 연구소 설립 한국 산업, 언어, 미래 위한 에이전틱 AI 모델과 에이전트 시스템 개발 매년 최소 10명의 카이스트 연구원에게 연구비•엔비디아 인턴십 기회와 정규직 채용 기회 제공 [중앙뉴스= 윤장섭 기자]엔비디아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하 카이스트)과 서울 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에 에이전틱 AI 발전을 위한 공동 AI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24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