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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고동연 교수 연구팀 - 정유산업 100년 묵은 패러다임 바꿀 차세대 분리막 기술 개발 한국과학기술원(이하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고동연 교수 연구팀이 원유를 끓이지 않고 값싼 고분자 막만으로 상온에서 정밀하게 걸러 내는 데 성공했다.
- 시커먼 원유 ‘끓이지 않고’ 맑은 기름 걸러내는 기술…국내 연구진이 개발 고동연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 에너지 소비 31.6%·탄소 배출 37.6% 절감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막혔다가 최근 봉쇄가 풀린 호르무즈해협은 전세계 원유 수송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의 고동연 교수 연구팀이 ‘다공성 고분자 막’(PAN)을 이용해 원유를 상온에서 정밀하게 걸러내는 데 성공했다고
- '정유 공정' 100년 공식 깨졌다...'원유' 걸러내는 분리막 기술개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 고동연 교수연구팀은 원유를 끓이지 않고 값싼 고분자 분리막으로 상온에서 정밀하게 걸러내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 끓이지 않고 원유 걸러내는 '분자 정유' 시대 열렸다... 100년 묵은 정유 공정 패러다임 전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한국과학기술원(이하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고동연 교수 연구팀이 원유를 끓이지 않고 값싼 고분자
- 속 종류 많아질수록 더 균일해지는 '성분 집중' 현상 발견 = 여러 속을 섞으면 구조가 망가진다는 기존 인식과 달리 더 균일한 나노입자를 만든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지면서 차세대 에지·촉매 기술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8일 한국과학기술원 (KAIST)에 따르면 생명화학공학과 정희태 석좌교수 연구팀이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마테오 카르넬로 교수팀과 공동으로 여러 속을 섞을수록 오히려 더 균일한 나노입자가 형성되는 '역설적
- 암세포가 여러 약물에 내성 갖는 원리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화학공학과 김유식 교수 연구팀이 암세포의 다양한 약물에 대한 내성 원리를 규명했다고 13일
- 뜨거운 열정으로‘불타는 얼음’하이드레이트를 캔다 【랩실탐방】 뜨거운 열정으로‘불타는 얼음’하이드레이트를 캔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에너지 및 환경시스템 연구실- 불이 붙는 얼음이 있다면? 이번 Lab실 탐방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우리나라 하이드레이트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 흔 교수의 연구실을 찾아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