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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캠퍼스의 모습 | 한국공학대학교 촬영기자단 한국공학대학교에는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캠퍼스뿐만 아니라, 새로운 배움과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제2캠퍼스가 있습니다. 제2캠퍼스에서는 전공과 연계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교내에서 공부하고 실습하는 모습뿐만 아니라,
- 한국공학대학교 성적평가 기준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 한국공학대학교 누리온입니다. 학우 여러분의 학업 성과가 좀 더 합리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성적평가 기준이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 26학년도 전반기 톺아보기 | 한국공학대학교 촬영기자단 ‘톺아보다’: 톺다’와 ‘보다’가 합쳐진 순우리말, 구석구석 자세히 살펴본다는 뜻입니다. 이번 촬영에서는 그 의미처럼 3월부터 8월까지 기록해 온 학교의 다양한 모습을 하나하나 돌아봤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동안 캠퍼스의 풍경도 조금씩 달라졌고, 학교 곳곳에서 마주한 일상과 다양한 순간들
- 한국공대생의 방학 | 한국공학대학교 촬영기자단 한국공대생의 여름방학 방학이지만 방학 같지 않은 여름을 보내는 한국공대 학생들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OPIc과 토익 점수 한 단계를 올리기 위해 스터디룸에서 스피킹 연습에 몰두하고, 누군가는 졸업작품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기 위해 실험실 불을 늦게까지 밝히고 있습니다. 또 누군가는 교외교
- 한국공학대학교 교양도서 100선 토지 (전20권), 박경리, 마로니에북스, 2012 태백산맥 (전10권), 조정래, 해냄, 2007 광장, 최인훈, 문학과지성사, 2014 엄마의 말뚝, 박완서, 세계사, 2012 일리아드, 오딧세이, 호메로스 / 천병희 역, 숲, 2007 칼의 노래, 김훈, 문학동네, 2014 셰익스
- 노을 진 캠퍼스 | 한국공학대학교 촬영기자단 밤샘과 과제에 쫓겨 하늘 한번 볼 여유 없던 날들이 지나고, 방학이 되어서야 비로소 캠퍼스의 노을을 마주합니다. 텅 빈 운동장 위로 가로등이 켜지기 직전의 찰나, 보랏빛과 오렌지빛이 섞이는 하늘을 보며 지난 학기의 피로를 털어내 봅니다. 여유로운 노을처럼 차분하게 쉬어가는 계절이 되었으
- 캠퍼스의 여름밤 | 한국공학대학교 촬영기자단 시끌벅적했던 시험 기간이 지나고 마침내 고요함이 찾아온 방학의 캠퍼스입니다. 항상 학우들로 북적이던 광장과 불이 환하게 켜져 있던 도서관도 이제는 잠시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모두가 떠나간 텅 빈 교정이 어색하면서도, 짙은 초록 잎과 밤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은 유독 아늑하고 깊은 여운을
- 계절학기의 캠퍼스 | 한국공학대학교 촬영기자단 2026년도 하계 계절학기 지난 6월 23일, 2026학년도 하계 계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방학의 여유 대신 강의실을 택한 학생들의 얼굴에는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서도 한 학점이라도 더 채우려는 진지함과 배움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습니다. 누군가는 부족했던 학점을 보충하기 위해, 또 누군
- 초여름의 캠퍼스 | 한국공학대학교 촬영기자단 어느덧 달력이 6월로 넘어가며, 캠퍼스 곳곳은 짙푸른 녹음으로 빼곡하게 채워지고 있습니다. 선선했던 바람결에도 제법 훈훈한 여름의 기운이 묻어나는 계절입니다. 계절이 뜨거운 한여름으로 완전히 넘어가기 전, 지금 이 순간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캠퍼스의 6월 풍경을 조용히 기록해 봅니다.
- 방학, 학교 주변 나들이 | 한국공학대학교 촬영기자단 이번 촬영에서는 방학, 학교 주변 나들이를 주제로 학교에서 가까운 오이도와 배곧을 다녀왔습니다. 방학이 되면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도 많지만, 멀리 떠나지 않아도 학교 주변에서 충분히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오이도에서는 시원한 바다 풍경과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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