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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기간 한국공예전 마련 [지디넷코리아]한국 공예의 멋과 정서를 세계인에게 알리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한국공예전을 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부산을 찾는 국내외 대표단과 방문객들에
- 부산 신세계 뜬 K-공예…공진원, 2026 한국공예전 '환대' 및 팝업스토어 운영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2026 한국공예전 '환대' 등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백화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한국공예전은 국내외
- 백화점에서 만나는 전통공예 작품 16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2026 한국공예전: 환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 유네스코 대표단 맞는 한국공예·한복…부산서 전시·상점 공예작가 29명의 작품 149점과 한복 브랜드 8곳의 상품 100여 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2026 한국공예전 '환대' 포스터.
- 부산서 한국 공예전 '환대' 개최… 29명 작가 149점 선봬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 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이 주관하는 '2026 한국공예전: 환대(Invitation to Korean Cra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