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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원 한강공원 고양이만 10만개 있을 거 같은 고양이 소품샵 "한강야옹이" 안녕하세요. 깅뽀입니다 :) 이날은 망원 한강공원에 놀러 갔다가 한강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요. 한강공원에서 나오자마자 고양이 소품을 파는 가게가 딱 보이더라고요. 고양이 집사인 제가 그냥 지나칠 수 있을 리가... 결국 홀린 듯 들어가 봤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느낀 건 "와.
- 7월 일상들 뭘했던가 어쨌든 마포인의 삶을 이어감 여기는 난지캠핑장 삶 요즘 증산쪽을 자주 놀러간다 동네가 이쁨 강끼고, 작은건물들 사이로 멋쟁이 가게들있고, 소소하다그래야하나 이쁨 그리고 난지 한강공원 본격 안본격 본격 안본격 이렇게 뜀 그래도 처음의 그 뛰기를 대하는 무서운 자세가 없어졌다 왜인지 무섭던데 갑자기 고급안주먹고싶어서 문어카르파치오를 시킴 줄서길래 소한마리 데려옴 고양이
- 근황 못하고 재방문 안함 회식 가지 라자냐 쏘쏘맛 또 다른날 회식 닭발이랑 전 존맛 내가 뭉친 주먹밥 ㅅㅇ이랑 불금 소맥과 안주 ES님 만나서 수다떨었다 탕수육 존맛 아침 러닝 갔다가 본 고양이 재보궐선거 날이라서 회사 안간 날임 여의도에서 ㅅㅇ이랑 ㅅㅇ이 친구랑 셋이 5km 뜀 한강공원 잘 꾸며놓음 물 안에 들어가고 싶진 않지만 ...
- 몬델리 #103 먹고 나서는 한강공원 산책. 이쪽 한강은 처음인데 야경 예쁘더라. 카페도 갔는데 나는 신청서 작성할게 있어서 먼저 자리를 파했다. 그것은 바로 고양이 입양 신청서.
- 지난 며칠 이야기_한양대 엔터식스, 반포한강공원, 국립민속 어린이박물관 아직은 새로 오픈해서 그런지 주차장도 여유있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 조으네요~ 진짜 사람같은 고양이~ 늘 호기심 많은 하랑이~ 키즈카페 _ 딸기가 좋아 한양대점 기차는 한번타면 잼있어서 어른이 봐도 잼있어여^^ 오랜만에 집중하는 아이들~ 반포 한강공원~ 달기기 시.작.. 반포가 이렇게 잘나갈줄... 왜 그땐 몰랐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