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한가로운 여름의 오후시간
- 한가로운 7월의 주말 아침 지루했던 장마가 물러간 무더운 7월 말의 지극히 평화롭고 한가~한 주말 아침이다. 오늘 하루의 첫 일과는 출입문을 나서자마자 곧바로 이어지는 진입로 뒷길로의 부가티 녀석 아침 산책으로 시작된다. 뒷산 정상까지 이르는 오로지 우리 식구들만을 위한 개인 왕국과도 같은 숲길의 산책로 주변으로
- 하노이 반푹 실크마을 근처 한가로운 사원 함께 둘러보기 반푹 실크마을에 왔다면 이곳도 함께 둘러보세요 저도 처음에는 실크마을만 구경하고 돌아갈 생각이었는데 근처를 걷다가 반푹 사원을 발견했습니다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데도 생각보다 정말 조용해서 잠시 쉬어가기 좋더라고요 유명 관광지는 아니지만 실크마을과 함께 둘러보기에는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 한가로운 생활(閒居)/吉再(길재) 고려 〈한가로운 생활〉 행시 한 : 한 점 욕심을 내려놓으니 마음에 맑은 하늘이 열리고 가 : 가벼운 발걸음으로 자연과 벗하니 웃음이 절로 피어납니다. 《한시산책》 한가로운 생활(閒居)/吉再(길재) 고려 臨溪矛屋獨閒居(임계모옥독한거) 月白風淸興有餘(월백풍청흥유여) 外客不來山鳥語(외객불래산조어) 移床竹塢臥看書(이상죽오와간서) 시냇가에
- ((((한가로운 날??!!))) 어제 대공원에서 찍은 사진들 ㅎㅎㅎ <<
- 무안 회산백련지 연꽃축제 끝난후 한가로운 모습 2026.7.10(금) 무안 회산백련지 연꽃축제는 끝났지만 백련과 해바라기 동산 보러 다녀왔어요. 날씨가 흐림이었는데 다행히도 비는 오지 않고 시원한 바람이 많이 불어주어 연꽃 구경하기에 좋은 날씨였어요. 평일 오전이라 주차장은 무척 한산했고 입구에서부터 아기자기 예쁜 꽃들 보니 설렘
- [3년 전 오늘] 푸른수목원-수생식물원 데크에서 만개한 수련과 오리들이 자맥질하는 한가로운 풍경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 한가로운 일요일 오후의 야단법석; 역시 뭔가 신나게 노는 것도 체력이 필요하다고 오전 일찍부터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더니만 꾸벅꾸벅 졸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카페라도 가려고 했더니만 들어가자마자 집에 가고 싶다 낮잠 자겠다 난리치는 아이들 덕분에 포장 주문함;; 어린이날이 있는 오월이라 그런지 이렇게 토이스토리와
- 마음이 맑고 한가로운 고효율 에너지 주택 청한재(淸閑齋) 손님들을 맞이하는 별채와 가족의 안락한 휴식을 책임질 안채로 구성된 주택. 일년 내내 쾌적한 공기로 숨 쉬는 청한재에는 맑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박성욱, 임미애 건축주 부부는 사람들을 만나 함께 식사하며 교류하는 것을 삶의 큰 즐거움으로 여기며 살았다. 그런 그들
- [제주]도심속테마공원│반려동반│매화공원│한가로운 정원 산책 - 노리매 안녕하세요~ 제주로 여행을 다녀온 여행꼬마 입니다~ 제주도는 수학여행, 가족여행으로 여러 번 다녀온 것 같은데 이번 여행은 꽁이와 함께 하는 반려동반여행 이었어요 여행지 한 곳 한 곳을 꼼꼼히 포스팅하고 있으니 천천히 읽어보시고 강아지와 제주도 여행에 참고해 보세요 ㅎㅎ 노리매 노리매는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