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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학생 수 줄었다고 교육재정 줄여선 안돼"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가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시도를 중단하고 현행 내국세 연동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일 시의회는 성명을 내고 정부와 국회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과 안정적인 공교육 재정 확보를 요구했다.
- 野 “배재고 학생 미래 끊어선 안돼…정치권도 책임있어”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5·18 민주화운동 조롱 응원’ 논란으로 중징계를 받은 가운데, 국민의힘은 “학생에게 평생의 낙인을 남기고 미래 자체를 끊어버려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지난 1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 앞에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사진= 연합뉴스)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은 4일 논
- "모두가 평생건강"...정부, 생애 전주기 맞춤형 건강검진 시행 학생건강검진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면 위탁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의 검진기관 선택권을 확대하고, 검진대상자 정보와 검진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정보 연계 기반을 구축한다.이와 함께 학생 변함 없지만 기존에 비만 학생에 대한 추가 혈액검사를 이제는 과체중 학생에게도 확대될 예정”이라며 “다만 흉부 X선 검사 같은 경우에 결핵 등의 병을 발견해 내는 비율이 0.1%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