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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편지에 최휘영도 화답…"지역 어린이 문화시설 대안 마련" 이 대통령은 "동네에 영화관도, 공연장도, 미술관도 없다는 편지 잘 받았다. '우리 학교는 작지만, 우리가 보고싶은 세상까지 작지는 않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고 학생들의 편지
- "대통령 할아버지예요"…초등생 편지에 직접 응답, 어떤 내용? 포항의 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낸 손 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일) 자신의 SNS에 편지를 보낸 포항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의 대통령 할아버지에요"라며 답장을 남겼습니다.이 대통령은 "동네에 영화관도, 공연장도, 미술관도 없다는 편지 잘 받았습니다"라며 "'우리 학교는 작지만, 우리가 보고 싶은 세상까지 작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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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동네 영화관無’ 초등생 편지에 “방법 꼭 찾아볼 것”
이 대통령은 “동네에 영화관도 공연장도 미술관도 없다는 편지 잘 받았다”며 “‘우리 학교는 작지만 우리가 보고싶은 세상까지 작지는 않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학생들의 편지를 공유했다. 한 학생은 편지에 “영화 보려면 시내까지 차로 40분, 버스로 1시간을 가야 한다.
- 다카이치 “안동 고교생들의 일본어 편지에 감격”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한국의 고등학생들이 일본어로 써서 보낸 편지(사진)를 받았다며 감사를 표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 같은 내용을 한국어와 일본어로 함께 올리고 학생들의 편지 사진도 공개했다.
- 그림으로 표현한 히말라야 성산 이야기 그리고 염소 분양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자립을 돕는다. 그가 히말라야 설산으로 떠난 것은 아내 이승실의 죽음과 관련이 있다. 2015년 5월 아내의 유고집 <설역에서 온 편지>를 내고 그는 홀연히 네팔로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