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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인>영화 변호인을보고 부림사건,학림사건,헌법제1조2항의 대해 12월초의 어바웃 타임을 보기전에 영화광고를 문뜩 보고. 너무너무 보고 싶은 나머지 주말에 혼자 영화관으로 달려가 변호인을 보고왔다. 금요일 오후인지라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혼자 영화를 본것이 오랜만이라 감히 새로웠다..ㅋ 변호인 이야기는 고인되신 전 노무현 대통령의 변호사일
-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부림사건" 부림사전은 부산의 학림사건 이라는 의미에서 부림이라는 명칭이 붙어졌대요..
- [학림사건 배석 판사 황우여, 부림사건 검사 최병국]. <부록1:국정원 예산으로 국정원 댓글녀 변호하다.> <부록2 : 철도 민영화 무엇이 문제인가? > 12월 18일 어제 난 변호인이 개봉했다길래.. 평소 습관 처럼 평점을 보는 순간에 세상에 이럴수가 있나 싶었습니다... 국정원 알바들,, 짱깨 알바들 총 동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들은 조직적으로 영화 변호인의 평점을 조작하는거였습니다.. 뭐가 그렇게 두려운 것인지...?? 국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