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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 가스라이팅 끝에 숨지게 한 30대…'학대치사' 혐의 부인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현순)는 16일 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0대)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 아동 학대치사 교회 목사… 쇠사슬 결박 와중에도 활동지원사 기록 입력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지적 장애를 앓는 11세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60대 목사가 이 아동을 대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로 활동하며 급여까지 받아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수사 당국 조사에 따르면 이 아동은 숨지기 직전 30여 시간을 침대에 쇠사슬로 묶여있었던
- “애가 보채서”… 갓난 아들 학대치사 친부 징역 10년 확정 태어난지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30대 아버지가 징역 10년형을 확정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아이의 친모는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31)씨에게
- 생후 넉달된 아기 떨어뜨려 학대치사…父 2심도 징역6년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생후 4개월 된 아기를 돌보다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대전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김병식)는 25일 오후 231호 법정에서 아동 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44)씨와 검찰의 항
- 천안 '아동학대 사망' 외할머니 구속…'학대치사' 혐의 [앵커]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살 아동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이의 외할머니가 구속됐습니다. 외손주를 학대하고 방임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아이는 숨지기 전, 주변에 피해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천재상 기자입니다. [기자] 민소매 차림의
- 천안 교회서 11세 사망…경찰, 학대치사 수사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의식 저하 상태로 발견된 11세 아동이 병원으로 옮겨진 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충남경찰청은 오늘(8일) A군이 거주했던 교회에 있던 성인 3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 적용 여부를 두고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군은 지난 5일 오후 9시
- 11세 아이를 38시간 묶어놔…학대치사 혐의 목사 송치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11세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교회 60대 여성 목사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목사는 교회에서 생활하던 배모 군(11)을 침대에 묶고 38시간 가량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아 왔다.충남경찰청은 14일 목사
- '천안 교회 11세 사망' 외조모, '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세 아동이 숨진 사건과 관련, 해당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치사 등)를 받는 외할머니가 구속됐습니다.대전지법 천안지원 박헌행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숨진 11세 A 군의 외조모 B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 30여시간 손발 결박한듯…천안 11세 학대치사 혐의 목사 송치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교회 목사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충남경찰청은 14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교회 목사 A(60대)씨를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 목사는 지난 5일 오후 B(11)군이 천안의 한
- [사건사고] 천안 '아동학대 사망' 외할머니 구속…학대치사 혐의 外 . ▶ 천안 '아동학대 사망' 외할머니 구속…학대치사 혐의 지난 2일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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